시골 속의 시골에서 나온 지 얼마 안 되어 집 없이 2일째였기 때문에 대도시의 일 여러가지 가르쳐 주었다! 3년 이상 남성과 혼자서 말할 수 없어서 짜증나고 싶은 마음은 있다고 했다 2024.06.27 8226 조회수